웅진그룹이 오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교육과 렌탈·모빌리티 사업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선보인다.
웅진의 김민준 모빌리티사업본부장이 '제26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에 모빌리티 서비스 국산화와 디지털 전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말레이시아와 한국의 동반 경제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매경 글로벌포럼’에 발표자로 나선 김상웅 웅진 아시아 법인장이 “웅진 말레이시아 법인은 아시아 진출을 위한 제2의 본사로 성장할 것이며 한국과 말레이시아 양국 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